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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연준의장 캐빈 워시? 연준의 독립성과 채권의 반란
트럼프의 해셋 배제 발언 이후 케빈 워시 연준 의장 가능성이 부각되자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했다. 이는 워시가 매파이기 때문이 아니라, 금리 인하를 주장하며 연준의 ‘체제 전환’을 언급한 정치적 비둘기로 인식됐기 때문이다.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는 장기 금리에 텀 프리미엄을 붙였고, 베어 스티프닝을 촉발했다. 시장은 금리 수준이 아니라 통화정책이 정치에 종속될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Charles K
1월 17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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